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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  [re] 미루군 축하하네. 글정보 등급 : 26  포인트 : 25058점
글쓴이    작성일 2004/05/19 조회수 1,340
매우 격조하였으나 잘 지내리라 믿네.
suny 에서 재정 지원받았다면 매우 성공적이라 보네.
흡족하지 못한 점은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충분히 만회가
될 수 있으니 더욱 매진하기 바라네.
visa 신청이 끝나고 한가해지면 꼭 들려 주기 바라네.
숙소는 아직 옮기기 않았나?
나는 그 사이에 이사를 하였네.
조만간 해후하여 밀린 이야기 나누게 되기 기대하네.


visa 신청
>원장님.
>미루입니다. ^^
>
>늦게 인사드리는군요. 죄송해요~
>저도 어드미션 포스팅을 멋지게 하고 싶었는데, 그게 좀....
>
>10군데 정도 썼는데, 좋은 곳은 떨어졌습니다. 아마도 패인은 SOP와 WS에 있는 듯 싶습니다. 뭐니뭐니해도 현지 선발자(교수)의 구미에 맞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. 뒤늦은 깨달음이지만, 앞으로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 갖춰야 할 자세를 이렇게 배운 것이라고 (긍정적으로) 생각합니다.
>
>GRE(V680/Q780)는 원장님 지도로 원실력보다 잘 본 셈인데, 혹 원장님 기대에 부응 못했을까봐 송구스럽네요. (원장님께서 SOP와 WS쓰는 법도 지도하시면 어떨까요? ㅋㅋ)
>
>아무튼 SUNY(뉴욕주립대)와 라이스 PhD프로그램에 붙었습니다. 현재 보스턴에 계신 석사지도교수님과 협의끝에 뉴욕으로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. 다행히 학비는 보조를 받게 되었습니다.
>
>물론 아쉬움이 없지는 않습니다만, 뭐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. 요즘은 미국 학교에서 TSE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그 준비하면서 미국 정착을 위한 이런 저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>
>모쪼록 늘 원장님의 자상한 배려에 감사드리고요. 미국행 비행기에 몸 실기 전에 다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>
> 에소테리카에서 원장님 지도를 받고 있는 여러 GRER 행운도 아울러 빕니다.
>
>안녕히 계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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