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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  [re] 청춘의 짐이 고달프더라도 글정보 등급 : 26  포인트 : 25058점
글쓴이    작성일 2008/12/16 조회수 1,385
application이 무사히 끝났으니 다행이다.
강적들에게 덤벼들어 한 판 붙느라 고생이 많았다.
그럴 때마다 자신의 부족한 지식과 역량을 자각하게 되고 한탄도 하게 되지.
그래서 다시 짐을 지고 그 끝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여정에 겁도 없이 나서도록 만든다.  
청춘의 짐이 버겁고 고달프지만 청춘이 아니라면 짊어 질 차례조차
돌아 오지 않으니 기쁘고 행복하게 견디거라.
며칠 전에 허리까지 올라 오도록 내렸다는 Illinois의 폭설이 그립다.
Chicago의 폭풍도 그립다. 사실은 그 시절의 내 청춘이 그리운 거다.
그때는 내려 놓을 수 없는 짐때문에 제대로 보지 못하였던,
눈이 부시도록 빛나고 아름다운 청춘을 누리고 있는 네가 부럽구나.
너의 그 청춘이 한없이 부럽구나.
다시 시작되는 Final에서도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.
기말 시험 공부하느라 몸 좀 상한들 어떠랴.
상처 입기도 쉽고 회복 또한 빠른 게 청춘이더라.
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함께 큰 성취 있기를 빈다.  


>선생님이 지적해주신대로 고쳐보고, 생각해서 degree와 약간 연관을 시켜, 지원서에 제출하였습니다.
>
>이로써 6개 학교 지원이 모두 끝났습니다. 정말로 선생님의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. 감사합니다.
>
>4개 기말고사가 내일 부터 시작합니다. 기말고사가 끝나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.
>
>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.
>>정말 역시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. 주제에 대한 감이 쏵 느껴졌습니다. 많은 시간동안 생각해보고 해서 내용을 다시 구성해보았습니다.
>>
>>선생님의 손길과 평가 다시한번  부탁드립니다.
>>
>>마지막 두문단 부탁드리겠습니다.
>>
>>감사합니다. 선생님
>>>mail로 보냈으니 참고하여 보완하여라.
>>>특히 두번째 문항에서 답변이 부적절, 미흡하구나.
>>>좀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한 질문이다.
>>>
>>>
>>>>Berkeley의 경우에는 history Statement도 써야 하게되어 내일모레가 접수인데, 현재 막 끝냈습니다. 선생님의 소중하고 값진 교정 다시 한번 받을 수 있을까요?
>>>>
>>>>파일은 선생님 메일로 보냈습니다.
>>>>
>>>>감사합니다.
>>>
>>
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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